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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이 이뤄낸 공약…리센느 메이, 3.26km 걸어 '거제 속으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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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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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메이가 멜론 ‘TOP 100’ 진입 공약을 실천, 공약 이행을 넘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지난 20일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자체 콘텐츠 ‘걸어서 거제 속으로’에는 리센느의 데뷔일인 3월 26일에 맞춰 3.26km만큼 걸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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