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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버렸다..이재·정호연, 월드컵 잔디 보호 '드레스+운동화' 신의한수 등극 [Oh!쎈 이슈]
조선일보
![하이힐 버렸다..이재·정호연, 월드컵 잔디 보호 '드레스+운동화' 신의한수 등극 [Oh!쎈 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GBRDIY3CME3TANBWMQ2GEYRRME.jpg?auth=97c251353842d835773f9cbce579b456fff3099916672ec9eb0c82884aa066a3&smart=true&width=600&height=500)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정호연과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북중미 월드컵의 개·폐막식에서 '드레스에 운동화 패션'으로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지난달 이재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가 개최됐다.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을 불러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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