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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이강인, 결국 로마노까지 떴다...PSG와 결별 가능성 “더 뛰기 위해 떠날 수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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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여름이 심상치 않다.
유럽 정상에 오른 직후에도 이적설은 사라지지 않았다.파리 생제르맹(PSG)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기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다시 한 번 유럽 정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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