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법무부, 대전교도소 ‘분실 실탄 100발’ 못 찾아…수사 의뢰
동아일보

대전교도소에서 실탄이 분실된 후 교정 당국이 집중 조사를 벌였으나 끝내 탄약의 행방을 찾지 못해 수사를 의뢰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교정본부는 최근 대전교도소에서 발생한 탄약 분실 사건의 경위 파악을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6월 대전교도소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던 과정에서 보유 중인 탄약 중 권총탄(9㎜)의 장부상 수량과 실제 보유량 사이에 100발의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탄약 수량 차이를 확인한 법무부는 교정본부 보안정책단장을 반장으로 하는 10여명 규모의 조사반을 편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탄약 관리 장부상 오류·오기재나 탄약고 내 유실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또 외부로 탄약이 반출됐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탄약을 관리하던 직원의 가택 수색까지 벌였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탄약의 소재가 불분명한 가운데, 당국은 당초 탄약을 납품하는 업체가 포장과정에서 실탄을 100발 적게 납품한 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