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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고시원 생활 고백…"공용 샤워실? 불편하지 않아"
머니투데이
배우 구혜선이 과거 1년 동안 고시원에서 생활했던 경험과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게 된 계기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날 구혜선은 1년간 고시원에서 생활했다고 밝히며 "공용 샤워실을 사용하는 것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샤워실은 공용이지만 한 사람이 사용한 뒤 다음 사람이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불편함이 없었다"고 말한다.
이어 "청소가 1분이면 끝나 너무 좋았다"며 "집에서는 많은 물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고시원에서 생활할 정도로만 정리해 보니 꼭 필요한 물건이 많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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