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현대엘리베이터 전 임원 자사주 매입…"책임경영·밸류업 의지 강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 전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재천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의 임원 전원은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장내 매수를 통해 총 1만450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장 신뢰를 높여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경영진의 자발적인 결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전방산업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자본시장에서 적정한 평가를 받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전 임원진의 자발적인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성실히 이행해 밸류업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esu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