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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야구가 아니다" 졌다고 열받아서? ABS 작심 비판, 이강철 감독은 뭘 말하고 싶었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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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강철 감독은 뭘 말하고 싶었던 걸까.
스포츠조선은 최근 KBO리그 ABS 시스템의 현실에 대해 진단해봤다.
현장에서 선수들과 프런트가 느끼는 ABS의 문제점, 그리고 그러한 불신의 원인이 뭔지 시스템과 선수들 심리 측면으로 짚어봤다.
물론 현장에서 ABS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었다.
공정성, 심판과 얼굴 붉힐 일이 없는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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