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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영국 키즈 브랜드 카라멜과 협업 컬렉션 선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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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소재·실용성 결합, 아동복·여성 캡슐 컬렉션 공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가 영국 런던 기반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카라멜과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카라멜은 1999년 에바 카라이아니스가 설립한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이번 컬렉션은 자라의 글로벌 제품 개발 역량과 카라멜의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에바 카라이아니스는 소재 선정부터 제품 구조,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션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
컬렉션은 실용성과 편안함,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유니폼과 남성복 원단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와 절제된 색감을 적용했으며, 아이들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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