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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여름철 가짜뉴스 주의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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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사실들): ‘한 달 내내 비’ 가짜뉴스였다선(맥락들): 어려운 예측, 커지는 불안면(관점들): 모두가 ‘비’를 피할 수 있도록서울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옷이 젖은 채 걸어가고 있다.
한수빈 기자6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흘렀네요.
그런데 통상 6월 중하순이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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