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하루 만에 3명 참변… 동해안 비지정 해변 안전 사각지대
강원도민일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고성군을 비롯해 동해안의 비지정 해변에서 익수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26일 국군복지단이 운영하는 군인전용 고성 화진포콘도 앞 비지정 해변에서 군인 2명의 익수 사고가 발생해 사망한 데 이어 같은 날 가진항 바로 옆 비지정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20대가 심정지로 죽는 등 하루에만 3명이 비지정 해변에서 사망했다.
앞서 7월에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화진포해수욕장에 들어갔던 한 청소년이 익수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고성군은 지난해 지역내 해변 중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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