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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 관심…화면은 TV로, 소통은 스트리머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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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뛰는 월드컵 경기 기간 SOOP에서 스트리머들의 '입중계' 콘텐츠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용자들이 TV 등 공식 중계 화면으로 경기를 보면서, SOOP에서는 선호하는 스트리머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실시간 반응과 응원을 나누는 이른바 '듀얼 시청' 소비 행태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SOOP에서는 감스트를 비롯해 게임·버추얼 스트리머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입중계 콘텐츠를 선보였다.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가 함께 경기를 보는 단체 합방부터 축구를 잘 모르는 스트리머의 반응을 즐기는 방송, 거리 응원 현장을 전달하는 방송, 현직 축구 해설위원이 참여한 전문 분석 방송까지 다양한 형태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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