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부고]라디오극 황금기 이끈 안평선 前PD

동아일보
조회 0
[부고]라디오극 황금기 이끈 안평선 前PD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동아방송 PD로 라디오 드라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안평선 한국방송인회 명예회장(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1963년 동아방송 개국 때 입사한 고인은 정치 비화를 다룬 ‘정계야화’, 조용필이 주제가를 부른 ‘창밖의 여자’ 등 라디오극을 연출하며 스타 PD로 이름을 알렸다.

1967년 ‘데이신다이(挺身隊·정신대)’는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라디오 드라마였으나, 외압으로 7회 만에 종영됐다.

경동방송 사장과 춘천KBS 총국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 부인 박순자 씨와 아들 호정 전 하나증권 상무, 딸 의영 국회방송 PD, 며느리 오혜영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안암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5시 30분.

02-923-4442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대선주자 뉴섬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반대…전국 추진해야"

연합뉴스

◇오늘의 월드컵(27일)

연합뉴스

“나도 히말라야 갈 수 있을까?”… 엄홍길 대장이 알려주는 ‘EBC’ 생존 법칙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트럼프 “디지털세 부과국 100% 관세…무역합의보다 우선”

동아일보

21㎏ 감량 성공 손담비…지금도 계속하는 ‘이 루틴’ 뭐길래

동아일보

오세훈 “호남 반도체 투자, 기업자유 침해한 ‘국정운영 사유화’”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