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교육부 “내신 5등급제가 자퇴 늘렸다고 단정 못 해”…‘입시 불안’ 진화 나서
경향신문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지역의사제 도입, 초중고 의대 및 대입변화 특집 설명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료를 살피고 있다.
문재원 기자교육부가 내신 5등급제 시행 이후 고등학교 상위권 학생들의 자퇴가 늘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 적극 반박에 나섰다.
최근 사교육업계를 중심으로 확산한 ‘내신 리셋’과 ‘자퇴 후 정시 유리’ 등의 주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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