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수백만 운집한 하메네이 장례식 “트럼프에 복수해야”···반미 정서 최고조
경향신문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에서 참가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에게 복수해야한다는 내용의 표지판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3일째를 맞은 6일(현지시간) 추모 행렬이 이란 테헤란 이맘 후세인 광장에서 아다지 광장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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