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경향신문
동아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미끼로 “공짜 마약 이벤트”… 텔레그램 통해 청소년에 뿌려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텔레그램에서 이른바 ‘마약방’을 운영하며 청소년에게 공짜 마약을 뿌린 20세 남성과 이를 상습적으로 투약한 청소년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성두경)는 텔레그램 마약방 관리자인 20세 남성과 그로부터 마약을 넘겨받아 투약해 온 17세 여성 청소년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청소년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올 2월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은 이 청소년의 나이와 범죄 전력 등을 고려해, 보호관찰소의 체계적인 선도·교육을 받는 ‘선도 위탁’을 조건으로 3월 18일 기소유예 처분을 내려 한 차례 선처했다.

하지만 처분 바로 다음 날인 3월 19일 보호관찰소에서 실시한 소변 검사에서 그가 필로폰을 추가로 투약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검찰은 재범을 막기 위해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하고 이 청소년을 이례적으로 구속했다.

검찰은 이 청소년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140여 명과 나눈 대화 내역을 분석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마약 투약으로 처벌받던 미성년자, 검찰 조사 중 또 ‘마약’

경향신문
진보 성향

호기심 노린 '마약 이벤트'…17세 소녀도 덫에 걸렸다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라미레스호’ 남자 배구, AVC컵 결승서 인도네시아에 0-3 완패

동아일보

홍명보, 대표팀 감독직 사퇴... "국민들께 진심으로 죄송"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오늘 3대 메가 프로젝트 공개…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경향신문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20여년 전 타인 여권으로 불법체류…법원 “귀화 불허 정당”

동아일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입니다”…직장인 하소연에 “소름 돋는 분석”

동아일보

극장 앞좌석에 맨발 ‘턱’…“얼마나 못 배워 먹은건지 상상도 안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