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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열대야 주춤했던 6월···그래도 역대 7번째로 더웠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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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계속된 지난달 1일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을 찾은 시민이 쏟아지는 폭포를 구경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올해 6월은 2024년과 지난해 6월보다 선선했던 것으로 관측됐다.
지난달 평균기온은 현대적 기상 관측이 도입된 이래 역대 6월 중 일곱 번째로 높았다.기상청이 3일 발표한 ‘2026년 6월 기후특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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