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전자신문
국방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실제 지휘통제체계에 적용하는 사업을 놓고 국내 방산·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업 간 경쟁이 점화됐다.
국방에 강점을 보유한 한화와 LIG가 각각 주사업자를 맡고,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 등이 AI 모델 개발과 플랫폼 구축 역량을 겨루는 구도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방부가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지휘통제체계 기술' 사업을 발주한 가운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를 중심으로 삼성SDS·SK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