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26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조선일보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지난해 월 309만원 넘게 벌어 연금 깎였다면 '환급' 해드려요

머니투데이
조회 0
지난해 월 309만원 넘게 벌어 연금 깎였다면 '환급' 해드려요

AI 통합 요약

한국노총·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2027년도 최저임금으로 현 시급 1만320원에서 16.3% 높아진 1만2000원을 제시했다. 근래 물가 인상 속도가 임금 인상을 능가해 왔으며 저소득 노동자들의 생활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배달과 운송 같은 일을 하면서도 근로자 신분을 인정받지 못한 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들도 최저임금의 범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임금 하락과 생계비 위기를 강조하며,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이 사실상 사용자에 종속되어 있으면서도 최저임금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어 사회안전망 밖에 놓인 현실을 부각한다.

보수 성향: 노동계의 요구안을 전달하되, 경영계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동결이나 낮은 수준의 인상을 제시할 가능성을 함께 언급하여 노사 간 조율의 난항을 암시한다.

국민연금법 개정에 따라 17일부터 노령연금이 감액되는 소득 기준이 319만원에서 519만원으로 상향된다.

지난해 508만원 이하의 월 소득이 발생해 연금액이 감액됐다면 감액분은 자동으로 환급된다.

16일 보건복지부는 2025년 소득분부터 1·2구간 감액 폐지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확정된 국세청 과세자료에 따라 2025년도 근로·사업소득이 508만9062원 미만(2025년 A값+200만원)이면 노령연금이 감액되지 않는다.

만약 지난해 308만9062원 초과~508만9062원 미만의 소득이 발생해 이미 연금액이 감액되었다면 감액분을 환급받는다.

국민연금공단이 국세청 확정자료를 입수하는 절차에 따라 자동으로 7월 말부터 진행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5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경총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소상공인 생존 기반 위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이번엔 최저임금 차등 적용 충돌…노동계 “차별 정당화” 반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공방…경영계 "숙박·음식업 낮춰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공방…경영계 "숙박·음식업 낮춰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아버님, 연금 걱정말고 일하세요”…월 519만원 벌어도 노령연금 안깎인다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택배요" 문 열자 흉기 살해…'가족 성폭행' 망상이 부른 참변

머니투데이

"중단없는 발전"…닻 올린 민선 9기 이민근호 '실무형 준비위' 출범

머니투데이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 과징금의 최대 30% 지급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골드팡, 2026 북중미 월드컵 맞아 '황금 축구공' 선봬

머니투데이

'이란 제쳤다' 韓 피파랭킹 아시아 2위 탈환, 22년 만의 10위권대 '눈앞'

머니투데이

'부러진 화살' 정지영 감독, 경기아트센터 무대 오른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