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 의사 이미 충분히 밝혔다…시점은 민심 흐름에 따르겠다”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6월 10일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로마에 국빈방문했다. 방문 중 대통령은 미국과의 경제협력 강화와 안보 분야의 자주국방을 강조하는 국익 중심의 새로운 외교정책을 제시했으며, 한-이탈리아 양자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유럽연합과의 첨단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 한-EU 공동성명에 포함된 북한인권 개선 요구를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노선과의 괴리로 지적하며, 유럽의 분열된 입장 속에서 유연한 외교를 통해 모든 진영과의 원만한 관계 유지를 강조했다.
보수 성향: 기존의 안미경중 외교노선으로부터의 명백한 전환으로서 미국과의 경제협력 강화 및 안보 자주화를 추구하는 국익 기반의 전략적 외교 재편으로 평가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2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본인이 복당 의사를 밝힌다면 의원과 당원들이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제 의사는 이미 여러 번 충분히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한 의원은 이날 MBN에 출연해 “조작 감사로 부당하게 제명됐다.
그 첫날 이미 돌아간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공학적으로 뭐 주면 뭐 해 줄게 이런 문제는 아니다.
이미 민심은 제가 복당해서 보수 재건에 기여하라고 명령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복당 시점에 대해선 “민심의 흐름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너무 늦어질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복당은)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 마냥 미루거나 만만하게 볼 문제는 아니잖느냐”라면서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서는 빠른 복당이 필요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심이 장강처럼 흐른다.
그 장강의 흐름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있을 것“이라면서도 ”결국 그 강의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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