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성훈 LH 신임 사장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 빠르게 공급"
머니투데이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국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주택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도심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공공임대 품질을 개선하고 반도체·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산업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LH는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7대 이성훈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과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본지 2026년 7월2일☞[단독]LH사장에 이성훈 靑비서관 확정...'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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