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0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JTBC 뉴스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한국 드라마 같은 전개"…日 언론,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집중 조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일본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5대 사건 중 하나로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을 꼽았다.

지난 21일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벌어진 5대 사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대회 기간 발생한 주요 논란과 사건을 소개했다.

매체는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역대 최고의 꿀조'라고 불린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채 대회를 떠났다"며 "대표팀을 이끈 홍 전 감독을 향한 한국 국민의 분노는 최고조에 달했고, 지금도 최악의 뒷맛을 남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체코와의 1차전에서 한 골을 먼저 내준 뒤 2-1 역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이어진 멕시코전에서 0-1로 패했다.

매체는 대회 전 한국 취재진의 손흥민 병역 면제 관련 발언으로 선수단이 취재를 거부한 일과 멕시코전 패배 이후 홍 전 감독과 선수들의 불화설이 불거진 점도 언급했다.

이어 "토너먼트 진출이 걸린 남아공과의 3차전에서 홍 전 감독은 손흥민과 이재성이라는 팀의 핵심 선수들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며 "결과를 냈다면 '용기 있는 결단'이라는 평가를 받았겠지만, 한국은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남아공에 0-1로 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3위 팀에 주어지는 추가 진출권도 얻지 못하며 굴욕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맞았다"고 전했다. 귀국 현장에서는 홍 전 감독을 향한 거센 비판과 살해 협박이 나온 사실도 소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부정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상황에 대해서는 "사태가 마치 한국 드라마 같은 극적인 전개를 맞고 있다"고 표현했다.

이 밖에도 풋볼채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 논란이 불거진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 유예, 비디오판독(VAR)으로 취소된 크로아티아의 동점골, 남아공 대표팀 제이든 애덤스의 사망,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 판정 논란을 주요 사건으로 선정했다.

한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청문회를 개최한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 전 감독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FIFA 사진에 '뿔난 트럼프?' 백악관이 다시 올린 건…

노컷뉴스
진보 성향

"트럼프, 차기 유엔 사무총장으로 인판티노 FIFA 회장 원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무릎 꿇고 기도했는데"…이승우, 홍명보호 탈락 당시 심경 고백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월드컵 명단 발표 때 무릎 꿇고 기도"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작심 발언'의 시대, 한국 축구! 팩트를 음모로 둔갑시키는 오지랖, 진실은 절대로 가릴 수 없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은행 금리감면 문턱 낮춘다…체크카드·할부결제도 인정

노컷뉴스

與,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가닥…형소법 처리 속도

노컷뉴스

"독서실 온도 누가 낮췄냐"…흉기 들고 배회한 수험생 체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유임 "하반기 입양 지연 해소…촉법소년 14세 바람직"(종합)

뉴시스 속보

손흥민, 출전 시간 관리받는다…LAFC 감독 "일정 빡빡해"

뉴시스 속보

대구 2·28과 광주 5·18, 영호남 청년교류 협력 '맞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