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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X이기택 기대 효과 벌써 끝?...'1박2일', 시청률 제자리걸음 6.9%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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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X이기택 기대 효과 벌써 끝?...'1박2일', 시청률 제자리걸음 6.9% [종합]

AI 통합 요약

전생의 비극을 극복하고 현대에서 재회하는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임지연과 허남준이 주연한 이 드라마는 조선 시대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와 자본주의의 괴물 같은 악질 재벌의 로맨스를 배경으로, 최종회에서 눈부신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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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가 이용진, 이기택이 새 멤버 합류 이후 2주 연속 시청률 제자리걸음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펼쳐진 '무인도 체크인'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새 멤버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 하는 두 번째 여행.

이날 방송에서 '1박 2일' 멤버(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은 무인도에 도찻했다.

제작진은 "이곳 무인도가 베이스캠프다.

1명씩만 체크인이 가능하다"라고 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후 '1박 2일' 멤버들은 무인도에 남을 첫 멤버를 가리는 미션을 했다.

이용진이 첫 체크인 멤버로 결정됐고, 다섯 멤버는 무인도를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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