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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합성 느낌' 손예진♥현빈 아들 또 포착…"너무 얌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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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미국 여행 중인 모습이 또 포착됐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손예진 부부가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를 찾았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파란 캡에 편안한 반바지 차림으로 아들의 손을 잡고 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또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매니저로 추정)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이어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아이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 했지만, 너무 얌전했고 계속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 우리도 같은 놀이기구를 탔다"고 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여행 중인 손예진, 현빈 부부의 목격담이 화제가 됐다.

부부를 목격했다고 주장한 누리꾼은 당시 "리조트에서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말이 있어서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오른쪽에 한 가족이 보였다.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고 말했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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