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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EU와 정상회담…"비밀정보보호협정 조속히 체결되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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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파리의 방과후 교육(périscolaire) 기관에서 성폭행 및 성차별 혐의가 적발되어 132명의 교육자가 행정 정직 처분되었으며, 그 중 52명이 구체적인 혐의를 받고 있다. 파리 시장 에마뉘엘 그레고르는 사건 조사를 위해 전 아동법 판사에게 독립적인 조사위원회를 위촉했다.
[the300]한-EU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승객 예약자료 전송 협정으로 초국가범죄 예방 협력" EU 측 "수소, 풍력, SMR 등 심도있게 논의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EU) 측과 정상회담을 통해 "양측의 안보·방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후(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스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등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안보 점점 긴밀 연결…한반도 평화 등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이 대통령은 이날 "양측은 기본 협정, FTA, 위기관리 협정 등 정치·경제·안보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으며 '전략적 동반자'로서 깊은 신뢰를 쌓아 왔다"며 "최근에는 안보-방위, 디지털,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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