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체코 더비’ 노스코바, 첫 메이저 우승
세계일보

린다 노스코바(22·체코)가 2026 윔블던에서 생애 첫 메이저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상대가 2024 파리 올림픽 복식 파트너였던 카롤리나 무호바(30·체코)였기에 더욱 극적인 우승이었다.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2위인 노스코바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9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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