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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 털리더니 이번엔 케인 속옷 유출 영상...英,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난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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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 털리더니 이번엔 케인 속옷 유출 영상...英,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난리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초반 실점 후 후반 황인범의 크로스를 오현규가 연결해 역전골을 넣었다. 멕시코 경기장이었지만 2018년 독일 격파의 은혜로 호의를 갖게 된 현지 팬들과 교민, 붉은 악마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가 첫 경기 전부터 계속 화제다.

이번에는 주장 해리 케인의 촬영장 해프닝이다.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공식 SNS에 올라온 월드컵 단체 촬영 영상에서 케인이 속옷 차림으로 포착됐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단체 촬영을 진행했고, 선수들이 훈련복에서 정장 차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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