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줄 몰랐다"…10대 성매매하려다 경찰 신고한 60대 남성 체포
ONP 요약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아동 성매매 혐의로 15시간 동안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그는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며 미성년자였음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정치권 부패 — 정치인 성범죄를 부정하며 부패를 비판한다.
중도 성향:법적 절차 — 공정한 조사와 절차를 강조한다.
보수 성향:피해자 보호 — 피해자 보호와 정의 실현을 강조한다.
채팅앱으로 만난 10대 청소년과 성매매를 시도한 60대 남성 A 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7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8시쯤 청주시 자택에서 채팅앱으로 알게 된 10대 B 양과 성매매를 하려 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고 있다.
그는 B 양이 성관계를 거부하고 친구를 불러 항의하자 직접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곧바로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B 양에게 집에서 나가라며 밀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인용 앱인 줄 알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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