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종합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조사…"검사가 조사해야" 옥신각신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처음 피의자로 소환해 12·3 비상계엄 이후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을 지시한 혐의를 추궁했다. 다만 조사 과정에서 경찰관 신문을 둘러싼 절차적 이견이 발생해 실질적 조사가 제한되었다.
진보 성향: 특검이 윤석열의 계엄 정당화 지시 혐의를 집중적으로 추궁하는 수사 진행을 강조하여 보도.
중도 성향: 조사자 지위를 놓고 벌어진 신경전으로 조사가 충실하지 못한 절차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설명.
보수 성향: 검사가 아닌 경찰관의 신문 거부와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윤측의 입장을 대변.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처음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다만 조사자의 지위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지는 바람에 조사가 충실히 이뤄지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전날 오전 9시47분쯤 경기 과천의 특검팀 사무실로 호송차를 타고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약 6시간30분 뒤쯤 호송차를 타고 구치소로 복귀했다.
그러나 이날 조사 시작 직후 피의자신문을 파견 경찰관이 진행하겠다는 특검팀 방침에 윤 전 대통령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오전 조사는 사실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