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할아버지끼리 친하셨어요" 초1때 같은 반 친구와 결혼, 롯데 현도훈은 '10년 무명' 함께 버틴 아내가 고마웠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조회 0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33)이 10년에 가까운 무명 시절을 함께 버틴 아내에게 재차 고마움을 드러냈다.
현도훈은 올해 롯데가 재발견한 보물 중 하나다.
간결한 피칭으로 19경기 2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1.61, 22⅓이닝 16탈삼진을 기록하며 필승조로 올라섰다.
지난 4월 부산 한화 이글스전에서 취재진과 만난 현도훈은 그 비결로 "모든 감정을 배제하고 아무 생각 없이 기계처럼 던지려고 하고 있다"라며 평정심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 마음가짐은 두 달이 흐른 시점에서도 변함이 없었다.
현도훈은 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지금도 별생각이 없다.
홈런을 맞아도 내가 아예 안 맞는 투수가 아니라 그냥 맞을 때가 됐구나 하고 넘어간다.
성적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관련 뉴스
26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