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美 'AI' 수출통제 해법은 "국가 차원 데이터 확보·특화 모델 개발 나서야"
머니투데이
조회 0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AI(인공지능)모델 '페이블5'와 '미토스5'의 미국 외 접근금지령을 내린 13일부터 국내 SNS(소셜미디어) 개발자 커뮤니티가 뜨겁다.
각종 벤치마킹에서 세계 최고 성능을 기록하며 업계 최고의 구독료에도 개발자들이 앞다퉈 구매한 AI의 국내 이용이 기약 없이 막혀서다.
앤트로픽은 앞서 지난 9일(현지시간) 최신 AI모델 페이블5와 미토스5를 공개했다.
기존 '오푸스'(Opus) 라인과 '미토스 파장'을 일으킨 사이버보안 특화 AI모델 '미토스 프리뷰'를 뛰어넘는 고성능 모델이다.
경쟁모델인 오픈AI의 'GPT5.5', 구글의 '제미나이 3.1프로'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벤치마크 점수를 기록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95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