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 판 ‘4000원 대’ 수입 신선란 공급…시장 반응은?
경남도민일보
정부가 추진하는 수입 신선란 추가 공급에 발맞춰 유통업계가 계란 가격 인하에 나섰다.
고물가 부담을 덜고자 진행된 이번 공급을 두고 소비자, 요식업계 그리고 산란업계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까지 미국·태국산 신선란 2112만 개를 시장에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물량 공급으로 치솟는 계란값을 잡겠다는 조치다.이에 맞춰 이마트는 16일부터 수입 신선란 30구를 5890원에서 4980원으로 15.45%(910원) 할인 판매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수입 신선란 30구를 5290원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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