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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노동위, 국민의힘 불참 속 첫 전체회의…여당 간사에 이소영 의원
머니투데이
[the3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제22대 국회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원구성에 반발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이소영 민주당 의원이 상임위 여당 간사로 선임됐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전체 상임위 '보이콧'에 나선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김정호 위원장은 "일부 위원님들께서 함께하지 못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게 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다.
기후 재난은 국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을 직접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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