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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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직접 공격에 첫 미군 전사…"사망 2명, 실종 1명"
머니투데이
[미국-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이 18일(현지시간)까지 8일째 무력충돌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미군 병사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지난 2월 이후 이란군의 직접적인 공격으로 미군 병사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중앙사령부와 동맹국 군대가 이란의 탄도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방어하던 중 요르단에 주둔 중이던 미군 2명이 사망했고 1명은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중부사령부가 정확한 장소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전날 이란의 공격을 받은 요르단의 미 공군기지에서 전사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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