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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더 적은데…여름휴가도 짧은 중기 노동자는 더 서럽다
경향신문
대기업 3명 중 2명 ‘5일’, 중기 절반은 ‘3일’…올해도 양극화 여전불투명한 경기 전망에…휴가비 줄이고 ‘연차 촉진제’ 도입은 확산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여름휴가 양극화 현상이 올해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노동자 3명 중 2명은 ‘5일 이상’ 휴가를 즐기는 반면, 중소기업 노동자 절반은 사흘만 쉬는 데 그쳤다.
휴가비를 지급하겠다는 기업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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