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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추미애, 유리천장 깼다지만…여성 기초단체장은 3.9%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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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차지했으나, 서울 시장은 국민의힘 오세훈이 재선되며 핵심 거점을 내줬다. 선거 직후 여야는 각각 8월~9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에 본격 돌입했고, 동시에 510명의 지방의회 후보가 투표 없이 무투표 당선되는 민주주의 대표성 문제도 드러났다.
진보 성향: 서울 등 핵심 거점 상실을 '충격'으로 표현하며, 민주당 텃밭(안산, 홍성)에서까지 국민의힘이 강해진 현상에 주목. 출구조사 편향을 지적하고, 여야 당권 경쟁으로 인한 당내 갈등과 당의 내부 분열을 우려하는 톤.
보수 성향: 서울 시장 재선의 전략적 중요성을 부각하며, 선거를 '내란 청산'을 실현한 결과로 평가. 보수 진영 주요 인물(오세훈, 한동훈)의 차기 대선 가능성을 제기하고, 민주당의 당권 혼란과 책임론을 강조하는 톤.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기초단체장 227명 중 여성은 9명으로 ‘처참’“추 당선인, 경기도정 나아가서 여성들의 정치 참여 확대 위한 역할해야”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6월 3일 경기 수원시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본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에서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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