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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중 마무리" 오러클린 결별결단, 다음 타깃은 미야지, '우승' 향한 총력전, 삼성은 멈추지 않는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큰 결단을 내렸다.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인연을 이어온 잭 오러클린과 결별하고, 메이저리그 통산 132경기(선발 119경기) 경력을 자랑하는 우완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하며 선발 마운드 강화에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과 47만 3333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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