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인천 '1인 가구' 증가…맞춤 정책 필요하다
인천일보
인천의 가족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2025년 1인 가구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의 1인 가구는 2024년 41만 가구에서 2025년 9월 기준 54만7294가구로 13만여 가구나 늘었다.
인천 전체 가구 수 대비 1인 가구는 비율도 40%대이다.
2019년 이후 1인 가구의 연평균 증가율도 6.7%로 나타났다.
1인 가구 비율은 60대(19.8%)가 가장 높고, 30대(17.4%)가 뒤를 이었다.이혼, 비혼, 사별, 고령화와 청년의 독립이 맞물린 영향이다.
청년은 비싼 주거비와 취업난, 중장년은 실직과 사회적 고립,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