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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일에 말하지 마"…박재범, 롱샷 '들러리' 논란에 직접 등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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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출신 가수 박재범이 자신이 제작한 그룹 롱샷을 둘러싼 팬들 비판에 직접 반박했다.
박재범은 1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롱샷을 자신의 들러리로 세운다는 일부 팬들 주장에 대해 "온라인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는 현실과 다르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논란은 최근 롱샷과 박재범이 함께한 믹스테이프 활동 과정에서 불거졌다.
일부 팬들은 음악방송 무대에서 박재범이 중앙에 서고 엔딩 포즈를 맡은 데 이어 북남미·유럽 투어에도 롱샷이 동행하게 되자 "신인 그룹보다 박재범이 더 부각된다"고 지적한 것.
박재범은 "앨범 판매량 10만장 이상,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3억회 이상을 기록했고 공연마다 수천 명의 팬이 함께하고 있다"며 롱샷 성과를 언급한 뒤 "모든 일은 롱샷과 함께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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