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5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매일경제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제주의소리
세계일보
노컷뉴스
제주일보
강원도민일보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선거 현수막 줄 자르다 말리는 행인 폭행, 50대 실형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의 후보 현수막을 훼손하고 이를 말리는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원식)는 특수상해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6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21일 오전 7시58분께 부산 북구의 한 버스환승센터 보행로에 설치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현수막 줄을 공구로 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현수막 줄이 사람들 통행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또 행인 B씨가 "선거용 플래카드는 끊으면 안 된다"고 말하며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하는 것을 보고 격분, B씨의 얼굴을 향해 공구를 던지고 여러 차례 폭행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더불어 A씨는 인근에 주차돼 있던 자신의 전기자전거에서 야구 방망이를 가져와 B씨를 위협하고, 약 40분간 이를 허공에 휘두르며 주변을 배회한 혐의도 있다.

앞서 A씨는 2024년 4월 특수협박죄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지난해 9월 형 집행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A씨가 누범 기간 현수막을 훼손했고 이를 제지하려는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상해를 가하고 협박했으며,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드러내 공중에게 불안감을 일으켰다"며 "죄책이 무겁고 비난 가능성이 크며 피해자의 손해를 회복시키거나 용서받지도 못한 점을 참작한다"고 판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47%
1건8건8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8

+4

이 이슈 전체 보도 1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전화 피하더니"…'18연패 탈출' 조카 향한 박찬호의 농담

노컷뉴스

정부, 폭염 위기경보 최고 '심각' 격상…중대본 가동

노컷뉴스

北 3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설…정부 "북러 동향 면밀히 주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로그프레소,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보안관제 맡는다

뉴시스 속보

강성휘 목포시장, 국비 활동 '스타트'…김산업 진흥구역 등 5건 건의

뉴시스 속보

하나된 전남광주교육청, 67개 통합 실무협의체 가동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학폭재판 노쇼 패소' 권경애…법원 화해권고 결정도 '불복'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선거 현수막 줄 자르다 말리는 행인 폭행, 50대 실형

🇰🇷뉴시스 속보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대법까지 간다…'벌금형' 2심 불복

🇰🇷연합뉴스

'허위사실 유포' 박수홍 형수, 2심 벌금 1천200만원 불복해 상고

🇰🇷제주의소리

업자 사적 만남에 공문서 ‘위조’까지…제주시 공무원 ‘징역형’

🇰🇷동아일보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대법까지 간다…‘벌금형’ 2심 불복

🇰🇷세계일보

회사와 분쟁 종결 대가로 가상자산 받은 카카오 계열 전 직원들… 법원 “세금 내야”

🇰🇷세계일보

돕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에 욕설·폭력 휘두른 50대 ‘벌금형’

🇰🇷동아일보

[광화문에서/위은지]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7년… 공무원은 ‘사각지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