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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50%’ 성비균형 이뤘지만 ‘일당독식’은 그대로···개원 앞둔 대전시의회 기대반 우려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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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전경.
대전시의회 제공다음 달 개원하는 제10대 대전시의회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여성 의원이 절반을 차지하며 전국 광역의회 중 가장 높은 여성 비율로 변화의 기반을 마련했지만, 여대야소의 ‘일당독식’ 구조를 이어가게 되면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지에는 물음표가 찍힌다.17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제10대 의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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