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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순이익 775만원"…美 20대, 학업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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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순이익 775만원"…美 20대, 학업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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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일반 세차보다 훨씬 정교하고 차량 안팎을 손질하는 서비스인 자동차 디테일링 세차가 청년층의 새 창업 수단으로 언급되고 있다. 창업 비용이 낮고 세차 영상이 SNS에서 인기를 끌며 학업과 직장까지 접고 뛰어든 사례도 늘고 있는 것이다.

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세일럼에 사는 벤저민 시츠(22)는 켄트주립대 재학 중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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