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BTS, 7년 만에 찾은 런던까지 달궜다…월드 투어 현지 콘서트 13만 관객 운집

동아일보
BTS, 7년 만에 찾은 런던까지 달궜다…월드 투어 현지 콘서트 13만 관객 운집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런던 공연에 13만 관객이 모였다.방탄소년단은 지난 6~7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런던’을 개최하고 약 13만 관객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됐으며, 2019년 4월 개장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 중 회당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방탄소년단은 이틀 동안 공연을 펼쳤다.

신보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들은 물론 ‘아이돌’(IDOL), ‘불타오르네 ’(FIRE) 등 글로벌 히트곡까지 연달아 선보였다.

이들은 “7년 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간다, 여러분들의 열정 덕분에 오늘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예전 공연의 기억도 많이 떠올랐고 ‘런던이 이렇게 뜨거운 도시였구나’ 또 한 번 놀라게 됐다”라고 소감을 건넸다.지난 2019년 6월 한국 가수 최초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던 방탄소년단은 약 7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방탄소년단, 런던 스타디움에 13만명 운집…개장 이래 콘서트 최다 관객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방탄소년단, 런던 토트넘 스타디움 2회 공연에 13만명 동원…"회당 최다 기록"

세계일보
보수 성향

BTS 英 콘서트에 13만명 모여…"7년전 웸블리 감동 다시 느껴"

연합뉴스
중도 성향

방탄소년단, 英 토트넘 구장서 13만 명 동원..개장 이래 최다 관객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법, 계엄 관련 윤석열 사건 첫 유죄 확정…윤 쪽은 “재판소원 할 것”

한겨레

7월10일 알림

한겨레

대법 “공수처 내란수사 적법” 체포방해 유죄 확정…남은 재판은?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SK하닉에 비판 주주서한 보낸 흥국자산운용, 하루 만에 철회

동아일보

‘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된 尹, 남은 형사 재판은 7개

동아일보

여성 4명 중 1명 결혼·임신·출산으로 경력단절…재취업까지 평균 7년 이상 소요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