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G 연속 무안타' 송성문, 유격수 출전 '호수비'로 빛났다... SD 대역전극 발판
머니투데이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경기 연속 침묵에 빠졌다.
2할 초반대 타율에 허덕이고 있지만 다시 한 번 왜 자신이 기용되는지를 수비를 통해 보여줬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2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한 경기 최다인 3안타를 몰아쳤던 송성문은 2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0.221에서 0.212(99타수 21안타)로 내려갔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0.321, 0.295에서 각각 0.310, 0.283까지 떨어졌다.
OPS(출루율+장타율)도 0.593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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