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117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연합뉴스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결국 이란 제재 풀어주고, 돈 퍼준 트럼프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이 14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했으며,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서명식이 예정되어 있다. 협약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미국이 항구 봉쇄 등 부분적 제재를 해제하는 한편, 이란 재건을 위해 한국·일본·유럽 기업들이 참여하는 3000억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보수진영은 이란에 대한 과도한 양보라며 협약 내용의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이 미국-이란 전쟁의 재건비를 '민간 기금' 명목으로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국이 전쟁 뒷수습 비용을 동맹에게 전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보수 성향: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한 구체적인 핵 폐기 의무를 확보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양보했으며, 그 결과 동맹국들이 이란 재건기금 부담을 안게 되는 것을 비판한다.

종전 MOU에 뭐가 담겼나종전 서명 즉시 원유 판매 허가…‘자산 동결’ 47년 만에 해제미국, 454조원 규모 재건 기금 중 절반 이상은 동맹에 떠넘겨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에는 이란산 석유 판매 제재 면제부터 3000억달러(약 454조원)의 재건 기금 조성, 동결 자산 해제 등 광범위한 재정적 인센티브 방안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5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트럼프 "이란, 제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다시 폭탄 투하할 것"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로이터 "이란 재건 기금 450조원 중 절반 조달 약정…韓 기업 포함"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트럼프 “이란 제멋대로 굴면 머리 한가운데로 폭탄 투하”

동아일보
보수 성향

비핵화는 ‘빈손’ 이란 보상만 ‘퍼주기’… 커지는 트럼프 완패론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란 매체 “블룸버그가 보도한 종전 합의문 부정확”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he View's Joy Behar on Vance presidential bid: 'I don't think he's a bad guy'

The Hill

[속보]‘교인 집단 당원 가입’ 고동안 전 신천지 총무 구속···이만희 수사 속도 내나

경향신문

Not sleeping well? Try the sunrise alarm clock loved by Miranda Kerr and Sofia Richie Grainge

New York Post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내달 하메네이 장례식, 이라크도 들른다

경향신문

전력 수요 급증에 ‘에너지 믹스’ 속도 “지역, 또 에너지 정책 희생양” 비판도

경향신문

[2026 경향포럼]“한국, 첨단 AI모델 보유 어려워…기술 강점 ‘지렛대’ 삼아야”

경향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