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때문에 출산 못 지켜봤다" 김승규 미안함 고백→남다른 투지 활활 "아내와 딸 위해 꼭..." [과달라하라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월드컵이 뜻깊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매진하느라 결혼 약 2년 만에 얻은 첫 딸의 탄생 순간을 지키지 못한 아빠의 미안함을 이번 대회에서 투혼으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김승규에게 월드컵은 인생의 가장 큰 경사 속에서 치르는 대회다.
김승규의 아내인 모델 김진경은 불과 사흘 전인 지난 4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