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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롯데, 투수코치 '또' 바꿨다! 김현욱 코치 1군 말소... 키움 안치홍은 왼쪽 햄스트링 힘줄염 소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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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가 또 한 번 코치진과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야구가 없는 월요일인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개 구단 선수 11명과 코치 1명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음을 알렸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롯데 김현욱(56) 투수코치의 1군 말소다.
김현욱 투수코치는 지난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김상진(56) 투수코치와 보직을 맞바꿨었다.
그 경기에서 롯데는 KIA를 8-3으로 제압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지만, 그후 4연패에 빠지며 다시 수렁에 빠졌다.
결국 롯데는 또 한 번 인적 쇄신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두산 베어스와 홈 3연전을 앞둔 상황에서 김상진 투수코치의 1군 재콜업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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