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닌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용기' 라비오, '전반전 0-4'에 "정말 수치스러웠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아드리앙 라비오가 잉글랜드전 전반전에 나타난 프랑스 선수들의 자세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월드컵 마지막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는 지적이다.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에 4-6으로 졌다.프랑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