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연합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日계 후지모리, 페루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타이드’ 거세진다

동아일보
조회 0
日계 후지모리, 페루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타이드’ 거세진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남미 페루의 대선 결선 투표 개표에서 강경보수 성향인 일본계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51)가 좌파 성향인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에 0.27%포인트 차로 신승했다.

후지모리 당선인은 페루의 첫 일본계 대통령인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1990∼2000년 집권·2024년 사망)의 딸이자 정치적 후계자다.

2011년, 2016년, 2021년 대선에도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고 네 번째 도전 끝에 승리했다.중남미 우파 정권의 연쇄 집권을 뜻하는 ‘블루 타이드(blue tide)’ 흐름 또한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페루 외에도 콜롬비아, 온두라스, 칠레,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 지난해와 올해 대선을 치른 중남미 주요국에서 모두 우파 후보가 승리했다. ● 첫 일본계 父女 대통령 지난달 29일 페루 선거관리위원회는 결선 투표 개표를 100% 완료한 결과, 후지모리 당선인이 50.14%를 득표해 산체스 후보(49.87%)를 앞섰다고 밝다.

두 후보의 격차는 약 0.27%포인트(4만9641표)에 불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0.27%p차 극적 승리…후지모리, 4수 끝 페루 대통령 당선

세계일보
보수 성향

페루 대선 우파 후지모리, 0.27%P차로 극적 승리

조선일보
보수 성향

페루 대선 우파 후지모리, 0.27%P차로 극적 승리···“질서와 희망 회복”

경향신문
진보 성향

페루 우파 후지모리, 대권 도전 '4수'만에 0.27%P차 극적 당선(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속보] 22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與 11곳 상임위 먼저 선출

세계일보

해병대,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카만닥’ 참가

세계일보

군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보안·항재밍 기능 강화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서울 폭염주의보에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올해 두번째

동아일보

[속보]與, 상임위 11곳 위원장 후보 추천…법사위 서영교

동아일보

법사위 서영교, 정무위 유동수…민주, 11개 상임위원장 내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