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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던지는 외국인에…코스피, 3거래일만에 '또' 서킷브레이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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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코스피 시장에서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지 약 1시간 만이다.
지난 23일 올해 네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지 불과 3거래일만이다.
이날 코스피 급락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위축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출현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9% 넘게 떨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1단계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서킷 브레이커 발동 당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31.97포인트(8.19%) 하락한 8198.33을 나타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발동된 다섯번째 서킷브레이커이며, 제도 도입 이후로는 열한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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