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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LAD' 류현진, '꿈의 ML 데뷔' 고우석에게 전한 말 "조언보다는..."
머니투데이
과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호령했던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고우석에 관한 질문에 후배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류현진은 2013년 LA 다저스와 6년 3600만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 무대에 진출했다.
이어 2023년까지 총 10시즌 동안 78승 48패 평균자책점은 3.27의 성적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186경기 중 185경기를 선발로 소화했으며, 완투승은 4차례, 그중 완봉승이 3차례에 달했다.
총 1055⅓이닝 동안 공을 뿌리면서 1013피안타(116피홈런) 416실점 384자책 17몸에 맞는 볼 236볼넷 934탈삼진 피안타율 0.250 WHIP 1.18의 세부 성적을 거뒀다.
그의 78승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메이저리그 통산 124승 98패 평균자책점 4.36)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최다승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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